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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하르 벤 젤룬 - 도둑과 공무원

개인서랍/책감상 2009.03.21 14:02
' 유연함'이라는 것을 갖지 못한 '톱니바퀴' 속의 '모래알'. 정직한 사람이 병신이라고 손가락질 받고 '유연함'이라는 것에 능숙한 그들은 대접받으며 떳떳이 살아가는 사회.

부정직한 그들의 더 많은 부를 위해 '모래알'을 회유 또는 제거하려 한다. 그는 저항하지만 마침내 그 '모래알'마저 부서져 윤활유가 되어 버린다. 이건 세상에 몇 남지 않은 정직히 사라지는 순간이다. 사회는 붕괴될 것이며, 그 '톱니바퀴'마저 소멸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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