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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초기 기독교, 비잔틴 제국의 디자인

 중세 시대에는 모든 사물을 표현하는데 이집트와 같이 관념 위주의 명확성을 중시하였다. 중세의 초기 기독교(0~AD313)는 기독교가 공인되기 이전까지를 말하며 전기 로마라고도 한다. 이 때는 기독교박해 시기로서 지하 동굴에 새겨 넣은 카타콤 벽화가 유명하다. 로마의 사실적 표현도 있고 그리스의 이상적 표현도 있으나 공간개념이 없었다. 초기 기독교 미술가는 사실적 전달(실용적)에 힘썼고 그리스나 로마시대에 비해서 인체의 비례나 공간 깊이, 이상미의 법칙 등이 무시된 채 단순화되어 상징적이고 양식화된 관념적 표현이 드러난다.

카타콤 벽화

비잔틴(AD313~AD1453)시대로 넘어오면서 기독교가 공인되고 바실리카가 교회의 양식이 된다

성마리바실리카

비잔틴 제국은 로마의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324년에 비잔티움이라는 도시에 로마의 새수도를 세우면서 시작하였고 그리스, 러시아 정교의 모태가 되었다.

→비잔티움은 지금의 이스탄불 지역, 동로마 제국(국왕이 절대적 권위)


 규범과 규칙에 의해 성상을 제작하였으며 형상에 대해서 서로마(교황의 권위가 절대적)보다 긍정적(신성시)이었다. 처음에는 바실리카 양식으로 교회를 세웠지만 점차 돔형식으로 변형이 되어갔다. 모자이크, 색유리, 금색을 많이 사용(영원불변의 가치, 초월적, 신비주의적)되었다.


성 소피아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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