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내 맘대로 명반 4) Swing Girls OST(원곡을 중심으로)

개인서랍/음악감상 2009. 4. 20. 01:07
이전에 명반이라고 소개한 음반들이 죄다 음습한데가 있어 이번엔 경쾌한 스윙재즈의 세계로...

 이 영화는 정말이지 유쾌 발랄하기 짝이 없어 기분이 정말이지 상쾌해지는 영화다. 거기에 귀여운 우에노 주리까지 납셔 주시니 이보다 좋을수 있으려나? 음악도 너무나도 흥겨운 스윙재즈.


스윙걸즈 OST


그냥 구성이 그렇다 이거지...OST를 들어 본적은 없다. 그 영화에 나오는 원곡들에 대해 이야기해볼려고 한다. (더보기를 눌러 주세요)

Take the 'A' Train

What a Wonderful World

In The Mood

Coming Through The Rye

Make Her Mine

Moonlight Serenade

Mexican Flyer

Sing Sing Sing

L-O-V-E

이 영화가 참 인상적인 것이었던 것 중에 하나는 깔끔한 마무리다. 시스터 액트를 비롯한 여타의 많은 영화들은 너무나도 식상해 버린 수상 장면을 꼭 넣는데 반해 너무나도 깔끔한 마무리였던 것 같다.

이 영화를 본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마디 씩 한다. 아주 기분 좋은 영화라고 하지만 이게 말이나 되는 이야기냐고 한다. 아니 그 어려운 곡들은 단 몇 달  사이에 해낸다는게 말이 되냐고 한 소리씩 한다. 하지만 영화 출연자들은 영화를 찍기 위해 실제로 악기 연습을 했고 2004년 12월에는 그들이 직접 나와 콘서트까지 했다고 한다. 단순히 환타지로 머물러 있던 이야기가 실제로 공연으로 이어진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이런류의 영화 같은 후일담을 가진 밴드가 있다. ㅋㅋ


참고
http://en.wikipedia.org
http://www.answers.com
http://www.bbc.co.uk
http://instro-rock.blogspot.com

이 명반 리스트는 음악씬의 역사와 영향력과는 아무 아무 상관없이 매우 본인 취향으로 이루어졌음 알립니다. 더불어 소개되는 순서가 본인의 선호도 순서와 같지 않음을 밝힙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