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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곡을 한 뮤직비디오에(Cold War Kids : I've Seen Enough)

New Video/Music Video 2009. 5. 28. 15:48

건반,보컬,드럼,베이스의 버전이 각각 4개씩 있습니다
위의 빨강,녹색,파랑,노랑이 그 버전을 나타내는것이고 위로 올라와있는것이 마우스로 활성화 되어 있는것입니다.

중간에 노래 스타일을 바꿀수도 있고요.
4*4*4*4=256곡을 만들어 들을수 있는 뮤직비디오입니다.

http://www.mtvmusic.com/artist/coldwarkids.j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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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gies(하기스) : Me, Me, Me

New Video/Commercial Film 2009. 5. 2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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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Huggies
Title: Me Me Me
Agency: JWT, New York
Prodco: Hungry Man, New York/LA
Director: Bryan Buck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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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zzly Bear : Two Weeks

New Video/Music Video 2009. 5. 28. 15:31


Director:  Patrick Daughters
Production: The Directors Bur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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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주연의 영화 같은 광고(Adidas International : The Spark)

New Video/Commercial Film 2009. 5. 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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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ncy:  180 Amsterdam
# Creative Director: Richard Bullock; Andy Fackrell
# Creative: Peter Albores; Martin Terhart
# Director: Rupert Sanders
# Production: MJZ
# Producer: Nell Jordan
# Director of Photography: Alwin Kuchler
# Brand: Adidas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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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잔인한 광고.(Alimentation Couche-Tard: Sloche 10th )

New Video/Commercial Film 2009. 5. 2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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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cy:  Bos Montreal
Agency Producer: Edith Cayer; Ysabel Rodriguez
Creative Director: Roger Gariépy; Hugo Leger; Cameron Wilson
Creative: Simon Beaudry; Martin Bernier; Loïc Moreau
Director: Louis-Philippe Eno
Production: Jet Films
Producer: Martin Henri
Director of Photography: Mathieu Laverdière
Music: Michael Mooney, Apollo Studio
Brand: Alimentation Couche-T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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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F : The Kiss

New Video/Commercial Film 2009. 5. 2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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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cy: Kitchen Reklamebyra
Creative: Anne Granvingen; Bendik Romstad
Director: Keith Rose
Production: Velocity Films
Producer: Toni Marais
Director of Photography: Keith Rose
Post Production: Black Ginger; Deliverance Post Production; Waterfront Post
Editor: Ricky Boyd
Music: "Fuel" Marite Larsen
Brand: 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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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 Better

New Video/Commercial Film 2009. 5. 2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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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cy: Y&R New York
Director: Patrick Daughters
Production: The Directors Bureau
Producer: Robert Beck; Melissa Culligan
Post Production: Peep Show Post Productions; The Mill New York
Editor: Andrea MacArthur
Brand: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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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e: Ce Jeu

New Video/Music Video 2009. 5. 28. 14:34


Director: Yoann Lemoine
Production: Wanda Productions
Producer: Helene Segol
Director of Photography: Mathieu Plainfo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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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ero # : Tout est parfait

New Video/Music Video 2009. 5. 28. 14:11


Creative Director: Jérémie Saindon
Creative: Frederic Berthiaume-Gabbino
Director: Jérémie Saindon
Production: Aviva Desdemona
Producer: Menaic Raoul; Niels Schneider
Director of Photography: Christophe Coll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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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를 한 앨범에 Ju Ju "What's love"

개인서랍/음악감상 2009. 5. 27. 21:37
우선 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본인은 CDP고장으로 컴퓨터로 CD를 돌린다. 그런데 미디어 플레이어에 아래와 같이 뜬다. 이 부분은 빨리 해결해야 될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앨범 정보를 검색을해도 JU JU의 What's Love라는 앨범은 나오지 않는다.^^;;
- 혹시 영문윈도라 그런것일까? ㅋㅋ 다른분들은 어떠신지요? ㅋ


미국 뉴욕에서 14년간 생활했다하여 Ju Ju는 이상은과 겹쳐져 생각되어졌다.

음...그래도 함부로 기대나 상상 같은건 하지않았다. 그런것 했다 배신 당하면 맘이 씁쓸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행인것이 너무나도 실망스러운 앨범은 아니였다는 점이다. 앨범 전체가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몇 곡은 꽤 괜찮았기 때문이다.

앨범 북클렛.

위드 블로그에서 온 씨디들중 당연 최고의 디자인이었다.ㅋ 물론 개인적인 느낌으로..본인은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정말 좋아한다.ㅋ 타입으로 공간감을 낸것이 뭐 새로울건 없지만 깔끔한 느낌을 내주었다. 또한 하얀색 후드티를 입은 JU JU 역시 내스타일과 같이 느껴지게 살짝 가려주면서 찍혀주었다.

안에는 가사 번역본도 같이 들어있다. ㅎㅎ 이런 친절까지..ㅋ
 
앨범

 국내의 일본 음악시장은 크게 J-POP,J-ROCK,시부야 음악쯤으로 나눌수 있다고 아주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있다. 물론 시장 조사같은건 해본적 없다.ㅋ JUJU의 음반은 이 셋중 아무래도 J-POP쪽에 가깝단 생각이 든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본인은 J-POP은 제대로 들어 본적이 없다. 그래서 제대로된 리뷰가 될지는 모르겠다.

본인은 J-POP을 듣지 않는가? 이유는 몇곡 들어본 결과 절대 내 취향이 아니고,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들을 수 있었던 스타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음악을 뭐하러 알아듣지도 못하는 가사를 껴가며 듣겠는가? 그래서 본인이 들었던 일본음반은 X-Japan 전성기때 그들의 음반과 시부야계 음반들이다.

 뭐 내 취향은 그리 중요치 않고, 중요한 것은 그녀의 음악은 매우 다양하여 시부야계 음악을 듣는 사람도 기쁘게 들어줄 트랙이 몇곡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5번 트랙인 My Life는신나는 빅밴드 스윙 재즈다. Chie Ayado와 같은 분의 보이스에 비하면 모자른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아주 기쁘게 들어 줄수 있는 곡이다. 영화 스윙걸즈와  Qypthone의 Takeshi가 생각나는 트랙이다. 이둘을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곡이다.

13번 애처로움은 노전 대통령 서거 소식과 함께했던 곡이다. 그래서 느낌이 사뭇다르게 다가왔는지도 모르겠다. 3/4박자의 왈츠 형식의 곡이다. 4/4박자에 길들여있는 사람들에게 신선함을 줄수 있는 곡이 될것 같다. 사실 난 이리 나른한 곡을 너무나도 선호한다. 이 곡 하나만으로도 이 앨범은 정말이지 좋은 앨범으로 기억될것 같다.ㅎㅎ

그외에 주목할 만한 곡은

흥행의 주역인 2번 솔직해 질수 있다면...
이 곡은 사실 본인이 평가할 위치의 곡이 아니다. 이미 일본에서 대중적 성공을 이룬 곡에 이런 저런 얘기는 아무 소용이 없다 생각한다. 오히려 본인이 "아! 이런곡이 일본 메인스트림에서 성공할 수 있는 곡이구나" 느껴야할 곡이다. 단지 이곡이 국내 J-POP 팬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에 대한 부분이 문제이다. 하지만 이미 일본에서 검증받은 곡의 성향이기에 분명 국내 팬들도 좋아할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그럭 저럭 괜찮게 들었다.

6번 I Can Be Free는 편히 들을 수 있는 모던락 계열의 음악이다. 국내 가수 박기영의 Blue Sky 같은 음악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괜찮게 다가올 곡이다.

  사운드면에서는 흠잡을 곳 없을 만큼 깔끔하게 빠진다는 느낌이다. 일본의 엔지니어들이 유명하단 소문은 들었지만 진짜 그런지는 확인은 안됐다. ㅋ 여하튼 사운드는 꽉차있으면서도 깨끗하다는 느낌이다. 하지만 앨범적 의미로는 많은 부분 취약하기 때문에 음반 구입 보다는 본인이 언급한 4곡을 중심으로(본인과 같은 취향임을 전제로) 디지털 음원쪽 구입을 권하고 싶다.

다양한 음악색이란 약이 될수도 독이 될수도 있다. 디지털 음원과 같이 개별적으로 구입하기에는 뷔페와 같이 골라 듣는 맛이 있지만 음반으로 구매하기에는 일관성이 너무 없다는 느낌이다. 

 즉, 이 앨범은 마치 그녀 자신이 표현할수 있는 장르적 범위가 넓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앨범 같아 보인다. 그녀가 뉴욕에서 무엇을 배워왔든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그런 스타일의 음악들을 100% 자신의 것을 만들어 다른 색을 내야한다는 것이다. 내가 시부야 음악을 좋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 동네 음악은 사실 장르적 정의를 내릴 수 없는 신기한 곡들이 많다. 물론 서양에서 흘러들어온 스타일의 음악의 짬뽕이다. 하지만 그 짬뽕이 그만의 맛을 제대로 내고 있기 때문에 그 음악을 찾는것이다. 서양의 것이지만 서양에서 볼수 없는... 마치 우리나라 자장면과 같은 곡들이라는 점이다. 그런데 이 앨범은 그렇지 않다. 그냥 이런 저런 장르를 통일성 없이 배열만 해놓은 앨범이란 느낌이 든다. 다음 앨범에서는 여러 장르의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하지 말고 자신의 장르를 보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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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um0119.tistory.com BlogIcon Design_N 2009.05.27 22: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표지부 디자인이 참 깔끔하고... 맘에 드네요~ㅎ
    일본 쪽 음악은 거의 접해본 적이 없는 문외한이라...
    그냥 읽으면서 끄덕끄덕만 했다는...^^ 크크
    중요한 건! 자신만의 색을 낼 줄 알아야 한다는 거겠죠!ㅎ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7 22:18 신고 수정/삭제

      넹^^ 뭘하든 자신만의 색이 젤 중요한 것 같아요.

  • 2009.05.27 22:1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7 22:26 신고 수정/삭제

      전 파손은 없었습니다. 뾱뾱인...기억이 안나요.ㅋ 하지만 저도 비닐은 벗겨져 있는 상태였죠. ㅋㅋ

  • Favicon of https://fujiizki2.tistory.com BlogIcon 육두식 2009.05.28 09: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대중적인 곡들 사이에 자신의 색을 찾으려는 시도가 엿보이는 음반이었던 것 같아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D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8 12:55 신고 수정/삭제

      다르게 보면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 f랙배기 살포시 놓고 갑니다!

    베리 나이스한 주말 보내시길,,,!!

    • v라이너스v 2009.06.07 15:37 신고 수정/삭제

      백마탄 초인님도 나이스한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ㅋ

꿈을 위한 삶의 지침서"26살, 도전의 증거"

개인서랍/책감상 2009. 5. 27. 17:10

 요즘 나를 흔드는 어디선가 흘려 들은 이야기

"20대에는 머리만 복잡하지 몸은 편하다"

그 말을 좀더 구체적으로 다가오게한 책이다.

 그녀는 정말 강하다라는 말밖에는 표현할 방법이 없다. 어려운 세계 경제난에 취업하기 바쁜 요즘. 자신만의 꿈을 위해, 아니 방글라데시 사람들의 꿈도 함께 키우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그녀는 복잡하게 생각만하다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 무조건 부딪혀 보는 것이 그녀의 스타일이었다. 그런 무모함 때문에 많은 실패의 경험도 했고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려야만했다.
 하지만 그녀의 끈기와 고집이 성공에 이르게 했다. 뭐 아직 절대적 성공이라 이야기할순 없지만 앞으로 남은 더 많은 도전이 있기에 그녀는 더 행복할 것이다.

자신의 꿈이 있고 어떻게 해야 그 꿈을 이룰수 있을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한번 읽어 보길 권한다. 그녀의 무모한 도전이 당신에게 큰 용기를 줄것이다.

공감가는 부분 1

 이 책을 읽는 도중 방글라데시 사람들의 계속된 사기에도 불구하고 "왜" 그들에게 미련을 벌이지 못할까하는 의문을 가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 본문 중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배신하는 사람들도 누군가를 배신하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닐 것이다. 배신이 필요한 사회가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을 것이다. 가난이 인간의 이성을 빼앗고, 가난이 인간에게 상처를 주는 커다란 무기가 되는 것이다"

그녀의 이런 폭넓게 세상을 껴안는 생각이 다시 그녀를 일어나게 만들었다. 이 말 자체가 진실인가. 아닌가는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녀가 그렇게 생각했고 그녀가 다시 시작했다는 것이다.

공감가는 부분 2

"당신은 왜 그렇게 행복한 환경에 살고 있는데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나요?"

너무나도 공감이되는 말이다. 아무리 세계 경제난이라 하고 취업난이라고 하지만 20대의 나이에 무엇을 하든 굶지 않는 환경에 살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무엇이 무서워서 그러는지 다들 취업에 목을 메고 꿈을 저버린다. 본인 역시 취업하지 않고 꿈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 나 역시 부모님에게 취업을 권유받는다. 하지만 늘상 난 이야기한다.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는 삶에서 살아가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그녀와 다른 점은 난 너무 생각이 많다는 점이다. 이 책을 계기로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패해도, 내 생각과 다른 세상이라도 아직 흘릴 눈물이 많이 남아있고 다시 일어 날수 있는 힘 역시 충분히 있다는 것을 이책에서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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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um0119.tistory.com BlogIcon Design_N 2009.05.27 17: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저도 읽으면 무지 제 자신이 부끄러워질 것만 같은 책이네요^^;
    여느 20대와 다를바 없는...ㅠㅠ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7 22:20 신고 수정/삭제

      사실 저리 사는 사람이 많진 않죠. 많지 않으니 책으로 나오죠. 일반적인 삶과 저 여성분과 같은 삶 중 어떤 것이 더 가치있는지 평가할 수 없겠죠. 어떤 삶이든 그 안에서 의미를 찾으면 되니깐요.^^

  • Favicon of https://luckytiming.tistory.com BlogIcon 역군 2009.05.27 18: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와 같은 나이로 시작하는 책 제목이라 확 끌리기는 한데 저도 왠지 읽으면 제 자신이 초라해질듯해 두렵네요~~~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7 22:21 신고 수정/삭제

      초라해지면 안돼죠^^ㅋ 힘을 내서 자신의 행복을 위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살면 됩니다..제 개인적 생각은 모든 사람의 삶의 무게는 모두 같다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5.28 05: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많이 공감되고, 가슴뭉클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아요...
    너무 안이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미안해지는 책이었어요.....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8 07:08 신고 수정/삭제

      저 역시 하루 하루 지나가는게 미안해지네요ㅋ

  •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5.28 11: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책인것 같군요...
    꼭 읽어보겠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8 12:54 신고 수정/삭제

      추천합니다^^
      글도 잘쓰셔서 금방 술술 읽히더라고요 ㅋ
      왠만한 소설보다 드라마틱합니다.^^

  • Favicon of http://ilifelog.net BlogIcon Memory 2009.05.30 00:33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오랜만에 읽는 술술 넘어가는 책이었습니다. ^^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6.02 20:52 신고 수정/삭제

      저도 들고 한번에 다 읽었습니다.ㅋㅋ

Bob Dylan: Beyond Here Lies Nothin

New Video/Music Video 2009. 5. 27. 07:53


Director:  Nash Edgerton
Production: The Directors Bureau
Producer: Karen Lin
Director of Photography: Greig Fraser
Post Production: The Mill Los Angeles
Editor: Stephen Be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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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Kevin Garnett All-Arounder

New Video/Commercial Film 2009. 5. 2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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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cy:  Goodby Silverstein & Partners
Agency Producer: Andrew Porter
Creative Director: Kylie Matulick; Will McGinness; Todd Mueller; Rich Silverstein; Steve Simpson
Creative: Alex Flint; Dino Spadavecchia
Director: Psyop
Production: PSYOP Inc
Producer: Michael Angelos; Neysa Horsburgh
Director of Photography: Max Malkin
Editor: Patrick Griffin
Music: The Rumor Mill, Josh Ralph
Brand: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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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Island

New Video/Self Promotion 2009. 5. 27. 07:24


Director Chris Ga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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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ta-Sanomat: The way it was meant to be

New Video/Commercial Film 2009. 5. 27. 07:13


Agency: Hasan & Partners
Creative Director: Mikael Nemeschansky; Eka Ruola
Creative: Anssi Jarvinen
Director: Magnus Renfors
Producer: Christian Rehnfors
Director of Photography: Kjell Lagerroos
Post Production: Stopp
Music: David Engellau
Brand: Ilta-Sano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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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왜 타살 의혹은 제기되지 않는가?

개인서랍/주저리 2009. 5. 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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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큰 충격에서 빠져서 친구와 술을 먹다 여러 이야기를 하던 중 많은 의혹들이 오갔습니다. 저는 워낙 엄격한 놈이라 되도록 음모론 같은것은 얘기 잘하지 않는 편이고 어설픈 음모를 꾸밀 정도로 정치인들이 한심하고 바보 같지 않다는 것 역시 잘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이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유치할 정도로 금방 알아차릴 만한 것들이긴 하지만 정말이지 그냥 넘기기 힘들정도로 이상한 점이 많습니다.

우선 한나라의 전직 대통령의 서거를 최초에 실족과 자살의 두 가능성만을 제시한 후 유서가 발견되어 자살로 확정시 했다는 점입니다. 왜 타살의 가능성에 대해 전혀 이야기 하지 않았냐는 것입니다. 옆집 아저씨가 자살을 해도 이렇게 쉽게 수사가 종결되진 않았을 것입니다.

가장 의심되는 부분은 사저 컴퓨터에서 발견되었다는 유서입니다. 전직 변호사까지 지내셨던 분이 자신이 생을 마감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남길 글을 컴퓨터 문서로 정했다는 점입니다. 서명도 남지 않고 자필확인 조차 되지 않는 문서를 유서로 남기실 생각을 하셨을까요? 문제는 이렇게 증거로서 불충분한 유서를 가지고 자살로 판명하고 사건을 종결시켰다는 점입니다.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또한 유서 조작이라는 아주 작은 덫을 깔아 놓고 사람들이 유서가 처음부터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생각을 못하게 만들고 있진 않나라는 추측도 해봅니다.

그리고 등산시 경호원이 단 1명만 동행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알아보니 그 동행한 경호원도 교체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이라 하더군요. 그리고 골절을 입은 사람을 등에 메고 산에서 내려왔다는 진술은 허무 맹랑합니다. 경호원이 아주 기초적인 응급조치 조차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될까요? 산에서 추락하여 골절을 입은 사람을 함부로 이동시키면 않된다는 것은 일반인들도 아는 상식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제 개인적 견해이지만 왜 투신자살이라는 방법을 택했나입니다. 투신을 한다는 것은 몸이 상하는 자살 방식입니다. 장기기증 서약까지 하신 분이 왜 그런 방법을 택하셨을까요? 뒤따르는 경호원도 따돌려야하는 그런 수고스러운 방법을 택하실 이유가 있었을까요? 저 개인적으로는 이해가지 않네요.

배후 얘기가 나오겠지만, 사실 그것 보다는 그저 확실히, 명백히 사건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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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fdonkey.tistory.com BlogIcon 동키 2009.05.24 22: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장기기증 서약까지 하신분이말이죠,..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4 22:34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 장기기증을 생각하신 분이 투신을 하실 생각했다는 것은 말이 안되죠..

  • 하하하 2009.05.24 23:07 ADDR 수정/삭제 답글

    타살을 자살로 조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건
    봉하마을 사저의 부인 권양숙씨와 가신인 문재인 변호사일 뿐인데..
    그 둘이 짜고 노전대통령을 죽이고 mb에게 뒤집어씌운다는 야그임?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4 23:15 신고 수정/삭제

      전 모든 것을 다 떠나서 컴퓨터로 작성된 유서와 경호원 1명의 진술로 모든 사건이 종결되었다는 점이 가장 의심스럽네요. 위에서 언급한데로 옆집 아저씨가 죽어도 그렇게 쉽게, 단 하루만에 단정짓지는 않을 텐데 말이죠

    • 어떻게 그런 결론에 이를 수 있지? 2009.05.25 02:07 수정/삭제

      머리가 참... 저렴하네~

      아무리 생각해도 말야~ 너같이 단순무식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정말!

      사저는 경호관뿐 아니라, 관계자면 누구나 들락날락 거릴 수 있는 거란다, 아가야~

  • jj 2009.05.25 03:36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랜 경찰생활을 한 경찰이나 형사들은 사건현장만 대충둘러봐도 사고사인지
    자살인지 타살인지 어느정도 감을 잡을것이다 그런데 이런 경찰들이
    타살과 자살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고작 5시간도 안돼서 결론짓고 모든 수사를
    종결했다는건 말이 안돼는 애기다 하다못해 현장을 면밀히 조사해본 경찰들은
    혹시 타살아닌가? 하는 의문이라도 한번 제기라도 해봐야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론에 흘린내용은 어떤가? 타살인지 자살인지 나중에 현장을 더 점검해봐야
    안다는 최소한의 기본적인 멘트도 없이 무조건 자살로 결정짓고 모든수사를 완료했다
    초딩들이 서로 입맞추고 장난치는거하고 뭣이 다른가?
    경찰들 의사들 경호원들 몇몇주변인들까지 서로 입맞추고 사람하나 죽이고
    자살로 땡처리 하는건 일도 아닐것이다
    무섭다 이번정권은 사람이 아닌 짐승들이 권력을 쥔거 같아 무섭다
    같은나라 민족이 아니라 다른 외세의 힘이 권력을 쥔거같아 무섭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6 22:11 신고 수정/삭제

      배후를 현 정권으로 단정 짓는 것은 좀 위험한 것 같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한 결과로 현 정권은 얻는 것보다 잃을 것이 더 많은데 말이죠.

  • ??? 2009.05.25 13:09 ADDR 수정/삭제 답글

    유서도 컴퓨터 해킹한다든지 머 원격조정한다든지해서 바탕화면에 깔아놓을수도 있지않을까 충분히....??

  • Favicon of http://um0119.tistory.com BlogIcon Design_N 2009.05.27 01: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의혹만 커지네요...ㅠ 아무튼 고인의 명복만 빌 뿐입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7 16:22 신고 수정/삭제

      오늘 새로운 사실들이 조금씩 들어나더라고요..100%진실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대로 조사가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5.28 00: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추천 누르고 가요... 많은 사람들이 읽어줬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8 07:17 신고 수정/삭제

      요즘 그래도 재수사를 하고 있으니 좀더 명확한 결과가 나오겠지요^^

  • !!!!333 2009.05.31 02:16 ADDR 수정/삭제 답글

    실족사라던가 아니면 북한의 공작원에 의한 타살로는 왜 생각을 않는지요? 이정권이 노무현을 죽여서 얻을건 거의 없다고 생각되는데....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6.02 20:51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북한 간첩에도 살짝 귀가 솔깃하네요.

  • fptmm 2009.05.31 13:21 ADDR 수정/삭제 답글

    게다가 그 장기기증 서약까지 하신 분이 '화장해달라'고 쓰신 것도 이상하다는 말이 많더군요. 확실히 화장을 하면 장기는 쓸모 없어지는데다가, 그 화장이라는 것은 무언가 증거가 남아있을지도 모를 시체를 없애는 방법이기도 하니까요.

    역시나, 그 유서가 심히 의심됩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6.02 20:50 신고 수정/삭제

      네 저도 유서가 의심이 갑니다. 도저히 이해 할수 없네요.

  • 진실규명.... 2009.06.02 00:05 ADDR 수정/삭제 답글

    배후를 현정권으로 생각하는게 위험하다할수 있다고 생각하신분들....
    제 소견은 현정권은 이렇게 생각한것일수 있죠...뇌물로 노무현자살-->그리고
    북핵 물타기로 마무리....하지만 노무현 대통령께서 자살하고 나서 후폭풍이
    이렇게 거대할줄 현정권은 몰랐던 것이죠....이렇게 거대할줄 알았더면 검찰수사도 안했을걸요....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6.02 20:50 신고 수정/삭제

      정치인들 나름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그걸 예상 못했다는것은 넌센스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 K 2009.06.03 13:20 ADDR 수정/삭제 답글

    단순 자살이 아니라는 결정적인 증거

    1. 위조, 변조가 얼마든지 가능한 컴퓨터 워드프로세서를 이용해서 유서를 남기셨을까?

    2. 유서를 작성하고 컴퓨터는 켜 놓은 상태라는 데... 당신 같으면 컴퓨터를 켜 놓으시겠습니까?

    3. 제3의 인물이 자살을 가장하려고 할때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유서입니다. 친필이 아닌 방식의 유서는 일단 무조건 의심이 대상입니다.

    4. 유서의 내용, 당신이 유서의 내용을 위조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장문의 문장이 나오기 힘들겠죠... 특유의 문장력이 느껴지지 않게 쓸려면, 간단하게 짧게 써야겠죠?

    과연 유서의 내용이 노전대통령이 쓰셨을 법한 한치의 의심이 느껴지지 않는 노전대통령의 문장력이 느껴지던가요? 아니올시다. 고등학생 정도면 쓸 수 있는 내용입니다.

  • nicezic 2009.06.05 22:57 ADDR 수정/삭제 답글

    참 객관적인 사실들만으로 글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제 네이트온 대화명 - "노무현 피살"

    네이버에서 파일 생성시간 바꾸는 법 검색하면 금방 나온다.
    개나소나 바꿀 수 있는 파일 생성시간... 서명도 필요없고...
    그래서 컴퓨터로 작성된 유서는 전혀 효력이 없다.
    그리고 전직 변호사와 대통령을 역임하신분께서 잘 알고 계실텐데...
    언론에서는 전혀 타살설은 입박에도 꺼내지 않고...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다.

    주인장님 글 퍼갑니다.

    • v라이너스v 2009.06.07 15:40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님 말대로 타살에 대한 가능성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의심스럽죠.

노무현 전 대통령 투신 관련 정리

개인서랍/News 2009. 5. 23. 15:25
5시 21분 아래아 한글 문서로 유서를 남김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 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유서 전문



5시 45분경 경호관 한 명과 사저를 출발
(담배 있냐는 말을 했다고 하네요. 이말 참 슬프게 다가옵니다)

6시 40분경 김해사저 500m 정도 봉화산 7부 능선에 위치한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7시경 세영병원 도착, 두부외상 및 골절 등 다발성 골절, 심폐 소생

7시35분경 부산대 병원으로 이송

8시13분경 양산 부산대병원에서 심폐소생을 계속

9시 30분경 심폐소생 중단, 부산대 병원에서 서거

10시50분경 부산대 병원 부속건물 지하 1층 장례식장 영안실 안치

11시 부산대 병원원장 "머리 손상"이 직접 사인 브리핑

12시 20분경 정재승 변호사와 검찰, 경찰관이 입회 하에 검시를 실시한 결과, 두개골 골절 및 다발성 장기 손상으로 확인

2009/05/23 - [개인서랍/News]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모두의 책임이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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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5.25 12: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가슴아픈 일 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 뿐 입니다.....ㅜㅜ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6 22:16 신고 수정/삭제

      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좋아하지도 싫어 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떠난 그가 불쌍합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 Favicon of https://demun.tistory.com BlogIcon demun 2009.05.25 23: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이지 가슴 아픈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침통한 일이에요.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6 22:17 신고 수정/삭제

      정말이지 눈물이 나올것 같은 소식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9.05.27 00: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희대의 웃지 못할 비극이지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7.31 12: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잘보고갑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모두의 책임이다.

개인서랍/News 2009. 5. 23. 10:02


 23일 오전 6시 40분경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기도로 인한 사망소식(오전9시 반)이 전해졌다. 이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해들었을 때 그 충격은 중학생 시절의 김일성 사망소식과 비슷한 것이었다.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것이었으며 당황스러워 모든 것이 멈춘 것 같은 느낌이었다. 머리가 훵했으며 아무 생각조차 나지 않았다. 그리고 마음이 가라 앉을 때 쯤 생각이 든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정치적 싸움질이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 대부분이 이 사람 뭔 얘기하나 하겠지만 내 머리속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집권 때 부터 현재 까지를 돌아 보면 늘상 정치적으로, 언론에 의해서, 대중에 의해서 휘둘렸던 대통령으로 그는 기억되고 있다.

 집권 당시 힘이 없어 야당에 휘둘려야 했고, 조중동을 비롯한 여러 언론 플레이에 공격을 당했다. 그리고 대중들은 모든 잘못을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모두 그에게서 등돌렸다.

 현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고 "촛불집회"가 일어날때도 중심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있었다. 언론과 집회에서 하나의 영웅과 같은 존재가 필요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욕을 했던 전 대통령이 순간 영웅이 되는 것을 목격하고 본인은 대중이나 정치인들이나 모두가 싫어졌다. 어떻게 그리 쉬울수 있을까 생각했고. 사람들은 왜 이렇게 호전적이고 모든것을 수단으로 이용하려 할까 생각했다. 정치적 승리를 위해 가릴게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현 정권의 가시같았던 그는 털어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다는 아주 근본적인 진리에 몰려 결국은 희생되었다. 그는 어찌보면 약한 사람이다. 전두환 전대통령과 노태우 전대통령은 아직도 고개들고 떳떳이 살고 있는 마당에 그리 쉽게 자신을 떠나다니.

우리나라의 정치인들과 대중의 목소리라 자부하는 몇몇 정치적 성향의 시민들의 공통된 특징은 무조건 자신이 맞고 자신과 반대 측은 틀렸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맞다는 것을 이야기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한다. 앞 뒤 가릴게 없다. 어찌보면 바보였고 어찌보면 순진했으며 너무나도 약한 그는 그것을 몰랐는지도 모른다. 자신이 그렇게 이용되고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결국은 이런 결말로 치닿게 될지 몰랐던 것이다.

내 글을 보고 또 역시나 "별 이상한 논리를 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럼 그냥 지나쳐라. 난 당신들의 정치놀이에 관심 없으니.

그리고 제발 부탁이니 그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하지마라.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5/23 - [개인서랍/News] - 노무현 전 대통령 투신 관련 정리
유서 전문을 포함한 일반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사건 경위입니다.
아시는 분은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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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dfds BlogIcon ddong 2009.05.23 10:39 ADDR 수정/삭제 답글

    유서있으면 자살이지

  • 명복을 빕니다. 2009.05.23 10:41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blog.naver.com/alqpm123/130048048196
    여기 노무현 잘죽었다고 욕하는 사람이 있네요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1:23 신고 수정/삭제

      정신 없는 사람이죠..ㅡㅡ; 어떤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죽음에 대해 그리 말할수 없는것인데 말이죠

  • wlfkfgksek 2009.05.23 10:43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김대중은 언제 죽으려나? 가장 죽어야 할인간은 그인간일텐데,,,,
    혈세 북한에 갖다바친고 제나라 국민죽은 서해교전 덮으려 들는 덕분에
    받은 노벨상으로 노무현의 20배는 더될텐데 조사도 안하고있는꼴이란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1:24 신고 수정/삭제

      그래도..그렇게 말씀하시는것은 ㅜㅜ

    • 니가 사람이냐? 2009.05.23 13:18 수정/삭제

      니가 사람이냐 하늘이 무섭지도 않어?

  • 2009.05.23 10:5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1:24 신고 수정/삭제

      저 역시 그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이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 gt 2009.05.23 11:19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 사람들이 먹고살기 힘드니 다 악해져서
    누가 죽든말든 잘죽었다고 해버리는 사람이 많더군요
    그러면 안되는데...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1:25 신고 수정/삭제

      잘죽었다 말하는 사람도 쉽게 죽음을 선택한 사람도 모두 가슴 아프게 만드는 주말입니다.

  • 태연 2009.05.23 11:28 ADDR 수정/삭제 답글

    용감한 분이라고 생각했었지요!
    무식한 저희같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신분이었는데
    역시 지도자는 인격과 모든 것을 갖춘분이라야 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면서 ..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1:30 신고 수정/삭제

      약지 못한것이 가장 큰 약점이었던것 같습니다.ㅠㅠ

  • 소리샘 2009.05.23 11:33 ADDR 수정/삭제 답글

    훌륭한 분으로는 생각안합니다.
    많은 재산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었더라면
    인정할수 분 있지만 오로지 가족들의 안일만을 생각한
    분같아서 그냥 보통사람으로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1:37 신고 수정/삭제

      사람은 그냥 보통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보다 위대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사회와 환경이, 그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거죠.

  • awe 2009.05.23 12:23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런면들이 전 노무현대통령을 인간적으로 응원하고 싶었는데요. 그런 면들이 결국 이런 결과를 낳게 했네요... 무척 슬프네요....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2:35 신고 수정/삭제

      경쟁적이고 호전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사람이 버티고 산다는 것은 육식 동물 사이에서 초식동물로 살아가는 것과 같다 생각합니다.

  • 이레나르 2009.05.23 12:32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을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하고 제 오픈캐스트에 링크를걸어 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혹시 제 오픈캐스트에 글이 담겨지는걸 원치않으신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MC136 -미디어 비평 '펜'

  • 일단 죽었다는게..슬프죠..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3:01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 되었건 죽음이란 슬픈일입니다.

  • 미옹 2009.05.23 13:22 ADDR 수정/삭제 답글

    힘이 없다는 것은 이다지도 슬픕니다.
    좀더 강하게 당신을 지지하지 못했다는 것이 죄스럽습니다.
    힘이 있었다면 창이 아니라 방패로 사용하실 당신이었는데, 그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4:16 신고 수정/삭제

      투신전에 담배가 있냐 물었다고 하네요. 모든 것을 떠나 그저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artacus2 BlogIcon 검투사 2009.05.23 13:37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opencast.naver.com/SP260/42 에 소개합니다.

  • Favicon of http://123123 BlogIcon 궁금한점 2009.05.23 14:46 ADDR 수정/삭제 답글

    600만달러는 국민이 억지도 쥐어준 돈일까요? 아니면 스스로 부를 축적하기위해 받은 돈일까요?

    청렴하고 가난하게 사느냐, 전두환+노태우처럼 욕먹더라도 자손대대로 부자로 사느냐. 이젠 고인이 되신 노무현전대통령은 자신의 의지로 돈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까지 미화하시려는듯해서 화가나는군요.

    많은사람들이 현정권을 욕하지만 현정권이 2년만에 세계12~13위의 경제대국을 무너뜨렸을까요? 노무현정권에는 아무런 책임도없고 이젠 의인취급 하시는겁니까.

    본문에서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없다는 글을 쓰셨는데, 한나라의 우두머리였던 사람이 공인으로서 비자금을 받은건 그간 이뤄놓은 모든 업적(업적이랄것도 없지만)을 무너뜨리는 어리석은 짓이었습니다. 비난받아 마땅하죠.

    그리고 만약 노무현전대통령이 기자들과 쌈박질이나 하지말고 경제를 살리고, 국가를 발전시켰다면? 비자금으로 그렇게 비난에 휩싸이지도 않았을겁니다.

    언론,국민들이 잘한건 없지만 칭찬받을만한 일을 못한 노무현전대통령도 50%의 책임이 있는겁니다. 일딴 나라가 어려워지면 당연히 국민의대표인 대통령이 욕을 먹게되니까요.

    단순히 노무현전대통령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면 이해하겠지만, 그간 저질러놓은 잘못들까지 미화하진 맙시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5:08 신고 수정/삭제

      저 역시를 그런 사건을 미화 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이런 말이 생각나네요. "죄없는자 돌을 던져라." 사람이 어떤 상황에 놓이는 것은 그 사람이 놓여있던 그전의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님이 그 자리에 있었다면. 아니 그 누구더라도 그 자리에 있었다면 어떠했을까요? 정말로 청렴결백했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런말 잘 합니다 "왜 그리 사람이 융통성이 없어?" 이말 참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정치계는 어떨까요? 뭐 제가 직접 정치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 님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곳이라 생각합니다. 그안에서도 똑 같이 얘기하겠죠. "왜 그렇게 사람이 융통성이 없어?" 물론 이게 말로만 끝나는 사항일까요? 뭐 일반 사회에서는 그냥 그런말 무시하고 나혼자 정직하게 살자하면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과연 정치판이 그럴까요? 더 나아가 이 세상이 과연 정직하게 살아가기 쉬운 공간일까요? 국민성 혹은 민족성 그리고 인간이 모여사는 사회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생기는 딜레마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딜레마가 가지는 덫은 피해가기 힘들죠. 그렇기 때문에 모두의 책임이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 이동명 2009.05.23 15:28 ADDR 수정/삭제 답글

    지금까지 의 모든 대통령들 그리고 각각의측근들 그들은 다잘먹고 잘살고
    권력도 휘두를만큼휘두르고 ,,........젤 불쌍한건 우리국민들이에요 항상 미래에대한
    희망을 버리지않고 또다른 대통령에 집착해대는 그리고 실망 또 순진하게 좋은정치가를 기대하는 결과는 다 비슷비슷하게 끝나는 정직안것과 정치인은 거리가
    먼 얘긴가봐요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5:42 신고 수정/삭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정치적인 인물들이라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라 생각이들고 한숨만 나오네요

  • ys 2009.05.23 15:54 ADDR 수정/삭제 답글

    검찰에서 강도높은수사로인하여 자살을한것만생각하는지요,,;서민대통령으로 청렴결백하다고 항상떠들던그,,조사전에 왜 조사를받게되었나를 생가해야합니다..검찰에서 밝혀내지않았음 일국의대통령했던사람이 그렇게마는돈을 받아챙길ㄴ게 드러났을까요,, 스스로 자기무덤을 판것은 이닐까요?,사람들은 자살한것에만촛점을둘까요,,자식들을미국에 큰저택에집을얻게하고,,물질에 지배당하지않는 정치인들이되길...

    • linus 2009.05.23 17:02 수정/삭제

      근본적으로 정치인들도 인간이라는 점입니다. 환경에 지배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겉으로 표출된 결과를 가지고 그들의 됨됨이를 판단하지만 어짜피 인간이란 별반 다를게 없다는 것이고 중요한 것은 모두의 책임의식입니다. 600만 달러가 어디로 갔는지를 생각하기 전에 나는 일상에서 부조리를 저지르고 살진 않나 반성을 하는 것이 더 빠른 개혁을 가져 올것이라 생각합니다.

  • ny 2009.05.23 16:06 ADDR 수정/삭제 답글

    힘이없다는겅 슬프다고하신 웃분.. 힘이그렇게없는 노대통령이 많은 뒷돈을 받았나요,, 그건아닌거갔네요,,궁금한님의글에 동감합니다,,정치는하지않고 말쌈만 하는대통령이라고 기억하네요,,어떻게 하겠습니까 사람은없는데 부디,, 가시는길 편히가시길,,,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7:03 신고 수정/삭제

      돈을 받는 것은 힘의 논리와 어찌 보면 무관합니다. 상황이라는 것이 더 중요할수도 있죠.

  • 김준 2009.05.23 18:05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게 먼지정도냐? 친인척,기업인이 뭉뚱그려진 악취가 가득한 비리공장이엇다, 언론은 진실을 말해야할 의무가잇다, 노무현은 대통령될그릇이 아니엇는데 니네빨겡이들이 그를 부추겨서 대통령된것뿐이다. 니가아무리 전두환,박정희를 욕해도 국민들은 한국경제 황금기를(노무현은 죽엇다깨나도 못할) 이끌엇기에 국민들은 박근혜,이명박을 원하는거다, 노무현은 비리를 저질럿고 자기죄를 끝까지 시인하지않고 자살을 택한 무책임한 인간일뿐이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8:07 신고 수정/삭제

      죽음 앞에 당신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인간이 치가 떨리게 싫어집니다.

    • BlogIcon 조중동불매 2009.05.23 20:02 수정/삭제

      김준??? 나도 사람의 죽음앞에 너같은 놈이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정말 싫다. 퉤.

    • 안경진 2009.05.24 22:58 수정/삭제

      왜그러니이것들아개념갖고살아라제발이성갖고살아보자노무현대통령님지켜드리지못해죄송합니다의혹투성이지만좋은곳으로가셔서저희들지켜주세요

  • Favicon of https://maro-storyteller.tistory.com BlogIcon MARO  2009.05.23 21: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치적으로 이리저리 치이면서 이용만 당하다 가신분이죠.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전대통령씩이나 되는 분이 자살이라니요.
    서민적이고 청렴한 이미지를 내세우다 먼지털린 대통령이라지만
    그도 한명의 인간이었기에 잘못이 없을수는 없었을겁니다.
    저는 첫 선거가 이번 대선이었지만 그 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할 수 있었다면 지금쯤 울고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아주 잠깐, 비보를 접하고 머리가 멍해졌습니다. 슬프군요. 나약한 인간일 수밖에 없었던 노무현 전대통령이 이렇게 가셨다는 사실에 그분이 참 밉습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4 15:57 신고 수정/삭제

      제 맘과 많은 부분 통하시는 분 같네요^^

  • seong 2009.05.23 22:09 ADDR 수정/삭제 답글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해 너무 많은 미화가 아닐까 합니다
    솔직히 서민의 편에 서시긴 했지만서도
    일단 뇌물을 받은 것은 직접 선택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한 검찰들이 너무 심한 수사라고 하셨는대
    혹시 기억하십니까?
    노무현 전대통령이 검찰과 대담하던 것을요
    거기에서 이런 말을 하셨죠
    "이정도면 막나가자는 거죠"
    그 당시의 검찰들이 그러고 나서 지방으로 좌천되었다가
    현 정부 들어서 다시 복귀되었습니다
    물론 눈에 불을 켜고 잡아내려고 열심히 수사했겠죠
    그래서 더 압박을 느끼셨겠지요
    하지만 그건 노무현 전대통령이 뿌린것입니다
    물론 한 사람이 자살을 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보통 사람도 아닌 대한민국의 얼굴이었던 대통령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든것은 본인의 선택이고 의지였습니다
    상황을 그렇게 만든 것 또한 본인이겠지요
    그리고 검찰수사 과정에서 본인은 모르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굳이 자살을 택하게 됐을까요?
    아마 뇌물을 실제로 받았고 알고계셨겠지요
    하지만 모르쇠로 일관하기엔 일이 점점 커지고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것이 노무현 전대통께서 받으신 뇌물 전부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분명 계속 이어지는 수사과정에서 밝혀지겠지요
    저지른 죄에서 벗어나려고 하니 압박이 큰거였겠지요
    그냥 죄를 인정하여 그에 따른 처벌을 받으셨다면
    이러한 극단적 상황으로 치닫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들과 딸 자신의 부인 등등의 많은 사람들이 조사를 받을 필요가 없었겠지요
    물론 다른 대통령들 역시 받았다고 하겠지요
    하지만 그 분들과 다른 것은 대통령당시의 청렴한 이미지를 내세운것과
    검찰에서 수사가 들어가 뇌물 사건이 겉으로 밝혀진 것이겠지요
    운이 나쁜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자살을 선택했다는 이유로 죄를 덮을 순 없다는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4 15:59 신고 수정/삭제

      죄를 덮을순 없지만, 죽음보다 더한 처벌이 있을까요? 그리고 자신이 그 자리에 있어 보지 않는다면 그 사람에 대해 정확히 평가내리기 힘든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개념의 스탑모션(Long Jump)

New Video/And so on 2009. 5. 21. 11:38

film by Ian Mackinnon

in association with the Getty Images Short & Sweet Film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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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departedsat.tistory.com BlogIcon 갱우 2009.05.22 01: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허허.....이건 뭐.......수많은 사진들을 수집, 분류, 시나리오에 맞게 배치하는 것 까지...작품성 이런건 몰라도 근성만큼은 대단한 영상이네요...ㅎㄷㄷ

BrotherSister's : Still Run

New Video/Music Video 2009. 5. 21. 11:28


Production Company: Shilo
Director: Shilo
Creative Director: Andre Stringer
Lead Artist: Andre Stringer, Christopher Fung
Executive Producer: Tracy Chandler
Producer: Lindsay Bodanza
Editor: Galen Summer
3D Artists: Christopher Fung, Dave Hill, Joji Tsuruga, Warren Heimall
Visual FX Artists: Warren Heimall, Tamir Sapir
3D Modeling: Christina Ku, Scott Denton
2D Animator: Stieg Retlin
Compositors: Andre Stringer, Dave Hill, Rick Malwitz, Joel Voelker, Christopher Fung, Warren Heimall, Joji Tsuruga, Kirsten Hall
Assistant Compositor: Helen Kim
Photographers: Joel Voelker, Christopher Fung
Matte Painters: Andre Stringer, Christopher Fung
Miniatures: Willi Patton

Original Music: "Still Run" from BrotherSister's 2008 release "The Wunder Tales"

Sound Design: Echolab
Sound Designer: Gavin Little

For more info: brothersistermusic.com, shil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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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y Hot Touch

New Image/Commercial Image 2009. 5. 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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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pleasure with its warming effect...

따듯한 효과와 함께 보다 즐겁게

ㅎㅎㅎ

Advertising Agency: RPM Radar, Istanbul, Turkey
Creative Director: Robert Paul McMillen
Copywriter: Derya Banista
Art Directors: Asiye Kayikci, Emrah Meshur
Photographer: Azmi Dolen
Published: Apri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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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입으셨네요.(Tide)

New Image/Commercial Image 2009. 5. 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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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thes inside out. A style that starts when you get stained and ends when you use Tide.

옷을 뒤집어입으세요. 옷니 더러워졌을 때 Tide를 사용한 스타일.

아이디어는 좋은데...

옷이 뒤집혔다는 것을 한번에 못알아 보겠네요.

Advertising Agency: Conill Saatchi & Saatchi, USA
Creative Director: Pablo Buffagni
Art Director: Matías Aubi
Copywriter: Ariel Dress
Photographer: Chino Zavalía
Retoucher: Sebastián Cúneo
Photography Studio: Mondophoto
Published: Marc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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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d Paper

New Image/Commercial Image 2009. 5. 21. 10:37

우리가 흔히 말하는 화이트 광고 입니다


Advertising Agency: JMC YR, Caracas, Venezuela
Executive Creative Directors: Daniel Ascención, Jairo Gudiño
Creative Director: Manuel López.
Art Directors: Charles Rodriguez, Alexandra Rueda
Copywriter: Patricia Mendez
Photographer: Marcel Boldú
Other additional credits: Rene Bustamante, Daniela Tedesco
Published: Jul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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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팔지 마세요.(Hombre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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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urs, vices and gadgets. And of course the girl of the month
행복한 시간, 악당과 가제트. 그리고 물론 이달의 걸.

Flavours, music and movies. And of course the girl of the month.
풍미,음악과 영화. 그리고 물론 이달의 걸.

Cooking, sightseeing and fast cars. And of course the girl of the month.
요리, 여행과 빠른 차. 그리고 물론 이달의 걸.

무슨 얘기 일까요?
1. 잡지의 표지가 잘려 나갔습니다.
2. 무엇인가 실수를 했습니다.
3. google에서 Hombre magazine를 쳐 보세요.

Advertising Agency: Elalmacen/bue, Buenos Aires, Argentina
Creative Directors: Daniel Onorato, Caio Lucini
Art Director: Benjamin W Sepulveda
Copywriter: Hernaldo W Torres
Photographer: Alvaro Puentes
Other additional credits: Silvia Letieri
Published: Marc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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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um0119.tistory.com BlogIcon Design_N 2009.05.27 11: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광고의 세계는 역시~+_+ㅋ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7 15:50 신고 수정/삭제

      우리나라에서도 멋진 크리에티브를 많이 만나봤으면 좋겠어요 ㅋ

오늘은 콩밥 드세요.(National Geographic: Jail set)

New Image/Commercial Image 2009. 5. 2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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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라픽 프랑스에서 방송하는 미국 최악의 교소도 생활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홍보하기 위해 약 3000 곳 정도의 식당에 식탁보 종이 대신 위의 홍보물을 대치하였다. 정말 밥맛없겠다..ㅡㅡ;

Advertising Agency: H, Paris, France
Creative Director: Fabrice Delacourt, Olivier Desmettre
Art Director: Philippe Boucheron
Photographer: Emmanuel Pierrot
Published: Octo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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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의 멋진 피팅감.(Zero Degrees Slim Fit)

New Image/Commercial Image 2009. 5. 2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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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너무 딱 맞아..열쇠,핸드폰,반지의 자국이 몸에 남는다는 광고

Advertising Agency: Euro RSCG South Africa
Creative Director: James Daniels
Art Director: Chris Crawford
Copywriter: Glenn Curtis
Retoucher: George Greyling
Photographer: David Prior
Published: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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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공익광고(Parkinson Society Canada)

New Image/Commercial Image 2009. 5. 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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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s harder when your body turns against you.

당신의 몸이 반항하면 모든것이 힘들어집니다.

Advertising Agency: TAXI Canada Inc., Toronto, Canada
Photography Studio: Graf Studios, Toronto
Executive Creative Director: Lance Martin
Art Director: Jeff MacEachern
Production Manager: Bill Mascall
Account Executives: Christina Hill, Edna Li
Copywriter: Mike Blackmore
Photographer: Michael Graf
Agency Planners: Maxine Thomas, Adam Collins, Katie L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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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할때 보세요.(DIRECTV Plus)

New Image/Commercial Image 2009. 5. 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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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it when you want to.

당신이 원할 때 보세요.

Advertising Agency: Leo Burnett Colombia, Bogotá, Colombia
Creative Director: Carlos Murad
Art Directors: Fernando Hernández, Fabio Mendoza, Christian Duran
Copywriters: Christian Duran, Mauricio Sarmiento
Chief Creative Officer: Rodrigo Dáv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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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kyotime.com BlogIcon Kyo 2009.05.21 09:46 ADDR 수정/삭제 답글

    흐와. 이거 상큼하네요!

네티즌이 무서워.(International Society for Human 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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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tising Agency: Ogilvy Frankfurt,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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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듯 소화되는 (All Bran)

New Image/Commercial Image 2009. 5. 2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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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tising Agency: Leo Burnett Mexico, Mexico City
Photography Studio: Flavio Bizzarri, Mexico City
Creative Directors: Rafael Martinez, Manuel Sandoval
Art Director: Luis Sordo
Account Executive: Marcela Berlanga
Copywriters: Alejandro Ramirez, Cesar Lazaro
Photographer: Flavio Bizzarri
Illustrator: Mandaraka Estudio
Chief Creative Officer: Jorge Agu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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