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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투신 관련 정리

개인서랍/News 2009. 5. 23. 15:25
5시 21분 아래아 한글 문서로 유서를 남김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 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유서 전문



5시 45분경 경호관 한 명과 사저를 출발
(담배 있냐는 말을 했다고 하네요. 이말 참 슬프게 다가옵니다)

6시 40분경 김해사저 500m 정도 봉화산 7부 능선에 위치한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7시경 세영병원 도착, 두부외상 및 골절 등 다발성 골절, 심폐 소생

7시35분경 부산대 병원으로 이송

8시13분경 양산 부산대병원에서 심폐소생을 계속

9시 30분경 심폐소생 중단, 부산대 병원에서 서거

10시50분경 부산대 병원 부속건물 지하 1층 장례식장 영안실 안치

11시 부산대 병원원장 "머리 손상"이 직접 사인 브리핑

12시 20분경 정재승 변호사와 검찰, 경찰관이 입회 하에 검시를 실시한 결과, 두개골 골절 및 다발성 장기 손상으로 확인

2009/05/23 - [개인서랍/News]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모두의 책임이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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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5.25 12: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가슴아픈 일 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 뿐 입니다.....ㅜㅜ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6 22:16 신고 수정/삭제

      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좋아하지도 싫어 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떠난 그가 불쌍합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 Favicon of https://demun.tistory.com BlogIcon demun 2009.05.25 23: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이지 가슴 아픈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침통한 일이에요.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6 22:17 신고 수정/삭제

      정말이지 눈물이 나올것 같은 소식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9.05.27 00: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희대의 웃지 못할 비극이지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7.31 12: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잘보고갑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모두의 책임이다.

개인서랍/News 2009. 5. 23. 10:02


 23일 오전 6시 40분경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기도로 인한 사망소식(오전9시 반)이 전해졌다. 이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해들었을 때 그 충격은 중학생 시절의 김일성 사망소식과 비슷한 것이었다.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것이었으며 당황스러워 모든 것이 멈춘 것 같은 느낌이었다. 머리가 훵했으며 아무 생각조차 나지 않았다. 그리고 마음이 가라 앉을 때 쯤 생각이 든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정치적 싸움질이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 대부분이 이 사람 뭔 얘기하나 하겠지만 내 머리속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집권 때 부터 현재 까지를 돌아 보면 늘상 정치적으로, 언론에 의해서, 대중에 의해서 휘둘렸던 대통령으로 그는 기억되고 있다.

 집권 당시 힘이 없어 야당에 휘둘려야 했고, 조중동을 비롯한 여러 언론 플레이에 공격을 당했다. 그리고 대중들은 모든 잘못을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모두 그에게서 등돌렸다.

 현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고 "촛불집회"가 일어날때도 중심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있었다. 언론과 집회에서 하나의 영웅과 같은 존재가 필요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욕을 했던 전 대통령이 순간 영웅이 되는 것을 목격하고 본인은 대중이나 정치인들이나 모두가 싫어졌다. 어떻게 그리 쉬울수 있을까 생각했고. 사람들은 왜 이렇게 호전적이고 모든것을 수단으로 이용하려 할까 생각했다. 정치적 승리를 위해 가릴게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현 정권의 가시같았던 그는 털어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다는 아주 근본적인 진리에 몰려 결국은 희생되었다. 그는 어찌보면 약한 사람이다. 전두환 전대통령과 노태우 전대통령은 아직도 고개들고 떳떳이 살고 있는 마당에 그리 쉽게 자신을 떠나다니.

우리나라의 정치인들과 대중의 목소리라 자부하는 몇몇 정치적 성향의 시민들의 공통된 특징은 무조건 자신이 맞고 자신과 반대 측은 틀렸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맞다는 것을 이야기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한다. 앞 뒤 가릴게 없다. 어찌보면 바보였고 어찌보면 순진했으며 너무나도 약한 그는 그것을 몰랐는지도 모른다. 자신이 그렇게 이용되고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결국은 이런 결말로 치닿게 될지 몰랐던 것이다.

내 글을 보고 또 역시나 "별 이상한 논리를 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럼 그냥 지나쳐라. 난 당신들의 정치놀이에 관심 없으니.

그리고 제발 부탁이니 그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하지마라.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5/23 - [개인서랍/News] - 노무현 전 대통령 투신 관련 정리
유서 전문을 포함한 일반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사건 경위입니다.
아시는 분은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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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dfds BlogIcon ddong 2009.05.23 10:39 ADDR 수정/삭제 답글

    유서있으면 자살이지

  • 명복을 빕니다. 2009.05.23 10:41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blog.naver.com/alqpm123/130048048196
    여기 노무현 잘죽었다고 욕하는 사람이 있네요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1:23 신고 수정/삭제

      정신 없는 사람이죠..ㅡㅡ; 어떤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죽음에 대해 그리 말할수 없는것인데 말이죠

  • wlfkfgksek 2009.05.23 10:43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김대중은 언제 죽으려나? 가장 죽어야 할인간은 그인간일텐데,,,,
    혈세 북한에 갖다바친고 제나라 국민죽은 서해교전 덮으려 들는 덕분에
    받은 노벨상으로 노무현의 20배는 더될텐데 조사도 안하고있는꼴이란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1:24 신고 수정/삭제

      그래도..그렇게 말씀하시는것은 ㅜㅜ

    • 니가 사람이냐? 2009.05.23 13:18 수정/삭제

      니가 사람이냐 하늘이 무섭지도 않어?

  • 2009.05.23 10:5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1:24 신고 수정/삭제

      저 역시 그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이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 gt 2009.05.23 11:19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 사람들이 먹고살기 힘드니 다 악해져서
    누가 죽든말든 잘죽었다고 해버리는 사람이 많더군요
    그러면 안되는데...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1:25 신고 수정/삭제

      잘죽었다 말하는 사람도 쉽게 죽음을 선택한 사람도 모두 가슴 아프게 만드는 주말입니다.

  • 태연 2009.05.23 11:28 ADDR 수정/삭제 답글

    용감한 분이라고 생각했었지요!
    무식한 저희같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신분이었는데
    역시 지도자는 인격과 모든 것을 갖춘분이라야 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면서 ..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1:30 신고 수정/삭제

      약지 못한것이 가장 큰 약점이었던것 같습니다.ㅠㅠ

  • 소리샘 2009.05.23 11:33 ADDR 수정/삭제 답글

    훌륭한 분으로는 생각안합니다.
    많은 재산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었더라면
    인정할수 분 있지만 오로지 가족들의 안일만을 생각한
    분같아서 그냥 보통사람으로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1:37 신고 수정/삭제

      사람은 그냥 보통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보다 위대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사회와 환경이, 그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거죠.

  • awe 2009.05.23 12:23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런면들이 전 노무현대통령을 인간적으로 응원하고 싶었는데요. 그런 면들이 결국 이런 결과를 낳게 했네요... 무척 슬프네요....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2:35 신고 수정/삭제

      경쟁적이고 호전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사람이 버티고 산다는 것은 육식 동물 사이에서 초식동물로 살아가는 것과 같다 생각합니다.

  • 이레나르 2009.05.23 12:32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을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하고 제 오픈캐스트에 링크를걸어 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혹시 제 오픈캐스트에 글이 담겨지는걸 원치않으신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MC136 -미디어 비평 '펜'

  • 일단 죽었다는게..슬프죠..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3:01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 되었건 죽음이란 슬픈일입니다.

  • 미옹 2009.05.23 13:22 ADDR 수정/삭제 답글

    힘이 없다는 것은 이다지도 슬픕니다.
    좀더 강하게 당신을 지지하지 못했다는 것이 죄스럽습니다.
    힘이 있었다면 창이 아니라 방패로 사용하실 당신이었는데, 그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4:16 신고 수정/삭제

      투신전에 담배가 있냐 물었다고 하네요. 모든 것을 떠나 그저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artacus2 BlogIcon 검투사 2009.05.23 13:37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opencast.naver.com/SP260/42 에 소개합니다.

  • Favicon of http://123123 BlogIcon 궁금한점 2009.05.23 14:46 ADDR 수정/삭제 답글

    600만달러는 국민이 억지도 쥐어준 돈일까요? 아니면 스스로 부를 축적하기위해 받은 돈일까요?

    청렴하고 가난하게 사느냐, 전두환+노태우처럼 욕먹더라도 자손대대로 부자로 사느냐. 이젠 고인이 되신 노무현전대통령은 자신의 의지로 돈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까지 미화하시려는듯해서 화가나는군요.

    많은사람들이 현정권을 욕하지만 현정권이 2년만에 세계12~13위의 경제대국을 무너뜨렸을까요? 노무현정권에는 아무런 책임도없고 이젠 의인취급 하시는겁니까.

    본문에서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없다는 글을 쓰셨는데, 한나라의 우두머리였던 사람이 공인으로서 비자금을 받은건 그간 이뤄놓은 모든 업적(업적이랄것도 없지만)을 무너뜨리는 어리석은 짓이었습니다. 비난받아 마땅하죠.

    그리고 만약 노무현전대통령이 기자들과 쌈박질이나 하지말고 경제를 살리고, 국가를 발전시켰다면? 비자금으로 그렇게 비난에 휩싸이지도 않았을겁니다.

    언론,국민들이 잘한건 없지만 칭찬받을만한 일을 못한 노무현전대통령도 50%의 책임이 있는겁니다. 일딴 나라가 어려워지면 당연히 국민의대표인 대통령이 욕을 먹게되니까요.

    단순히 노무현전대통령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면 이해하겠지만, 그간 저질러놓은 잘못들까지 미화하진 맙시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5:08 신고 수정/삭제

      저 역시를 그런 사건을 미화 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이런 말이 생각나네요. "죄없는자 돌을 던져라." 사람이 어떤 상황에 놓이는 것은 그 사람이 놓여있던 그전의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님이 그 자리에 있었다면. 아니 그 누구더라도 그 자리에 있었다면 어떠했을까요? 정말로 청렴결백했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런말 잘 합니다 "왜 그리 사람이 융통성이 없어?" 이말 참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정치계는 어떨까요? 뭐 제가 직접 정치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 님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곳이라 생각합니다. 그안에서도 똑 같이 얘기하겠죠. "왜 그렇게 사람이 융통성이 없어?" 물론 이게 말로만 끝나는 사항일까요? 뭐 일반 사회에서는 그냥 그런말 무시하고 나혼자 정직하게 살자하면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과연 정치판이 그럴까요? 더 나아가 이 세상이 과연 정직하게 살아가기 쉬운 공간일까요? 국민성 혹은 민족성 그리고 인간이 모여사는 사회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생기는 딜레마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딜레마가 가지는 덫은 피해가기 힘들죠. 그렇기 때문에 모두의 책임이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 이동명 2009.05.23 15:28 ADDR 수정/삭제 답글

    지금까지 의 모든 대통령들 그리고 각각의측근들 그들은 다잘먹고 잘살고
    권력도 휘두를만큼휘두르고 ,,........젤 불쌍한건 우리국민들이에요 항상 미래에대한
    희망을 버리지않고 또다른 대통령에 집착해대는 그리고 실망 또 순진하게 좋은정치가를 기대하는 결과는 다 비슷비슷하게 끝나는 정직안것과 정치인은 거리가
    먼 얘긴가봐요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5:42 신고 수정/삭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정치적인 인물들이라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라 생각이들고 한숨만 나오네요

  • ys 2009.05.23 15:54 ADDR 수정/삭제 답글

    검찰에서 강도높은수사로인하여 자살을한것만생각하는지요,,;서민대통령으로 청렴결백하다고 항상떠들던그,,조사전에 왜 조사를받게되었나를 생가해야합니다..검찰에서 밝혀내지않았음 일국의대통령했던사람이 그렇게마는돈을 받아챙길ㄴ게 드러났을까요,, 스스로 자기무덤을 판것은 이닐까요?,사람들은 자살한것에만촛점을둘까요,,자식들을미국에 큰저택에집을얻게하고,,물질에 지배당하지않는 정치인들이되길...

    • linus 2009.05.23 17:02 수정/삭제

      근본적으로 정치인들도 인간이라는 점입니다. 환경에 지배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겉으로 표출된 결과를 가지고 그들의 됨됨이를 판단하지만 어짜피 인간이란 별반 다를게 없다는 것이고 중요한 것은 모두의 책임의식입니다. 600만 달러가 어디로 갔는지를 생각하기 전에 나는 일상에서 부조리를 저지르고 살진 않나 반성을 하는 것이 더 빠른 개혁을 가져 올것이라 생각합니다.

  • ny 2009.05.23 16:06 ADDR 수정/삭제 답글

    힘이없다는겅 슬프다고하신 웃분.. 힘이그렇게없는 노대통령이 많은 뒷돈을 받았나요,, 그건아닌거갔네요,,궁금한님의글에 동감합니다,,정치는하지않고 말쌈만 하는대통령이라고 기억하네요,,어떻게 하겠습니까 사람은없는데 부디,, 가시는길 편히가시길,,,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7:03 신고 수정/삭제

      돈을 받는 것은 힘의 논리와 어찌 보면 무관합니다. 상황이라는 것이 더 중요할수도 있죠.

  • 김준 2009.05.23 18:05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게 먼지정도냐? 친인척,기업인이 뭉뚱그려진 악취가 가득한 비리공장이엇다, 언론은 진실을 말해야할 의무가잇다, 노무현은 대통령될그릇이 아니엇는데 니네빨겡이들이 그를 부추겨서 대통령된것뿐이다. 니가아무리 전두환,박정희를 욕해도 국민들은 한국경제 황금기를(노무현은 죽엇다깨나도 못할) 이끌엇기에 국민들은 박근혜,이명박을 원하는거다, 노무현은 비리를 저질럿고 자기죄를 끝까지 시인하지않고 자살을 택한 무책임한 인간일뿐이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3 18:07 신고 수정/삭제

      죽음 앞에 당신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인간이 치가 떨리게 싫어집니다.

    • BlogIcon 조중동불매 2009.05.23 20:02 수정/삭제

      김준??? 나도 사람의 죽음앞에 너같은 놈이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정말 싫다. 퉤.

    • 안경진 2009.05.24 22:58 수정/삭제

      왜그러니이것들아개념갖고살아라제발이성갖고살아보자노무현대통령님지켜드리지못해죄송합니다의혹투성이지만좋은곳으로가셔서저희들지켜주세요

  • Favicon of https://maro-storyteller.tistory.com BlogIcon MARO  2009.05.23 21: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치적으로 이리저리 치이면서 이용만 당하다 가신분이죠.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전대통령씩이나 되는 분이 자살이라니요.
    서민적이고 청렴한 이미지를 내세우다 먼지털린 대통령이라지만
    그도 한명의 인간이었기에 잘못이 없을수는 없었을겁니다.
    저는 첫 선거가 이번 대선이었지만 그 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할 수 있었다면 지금쯤 울고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아주 잠깐, 비보를 접하고 머리가 멍해졌습니다. 슬프군요. 나약한 인간일 수밖에 없었던 노무현 전대통령이 이렇게 가셨다는 사실에 그분이 참 밉습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4 15:57 신고 수정/삭제

      제 맘과 많은 부분 통하시는 분 같네요^^

  • seong 2009.05.23 22:09 ADDR 수정/삭제 답글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해 너무 많은 미화가 아닐까 합니다
    솔직히 서민의 편에 서시긴 했지만서도
    일단 뇌물을 받은 것은 직접 선택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한 검찰들이 너무 심한 수사라고 하셨는대
    혹시 기억하십니까?
    노무현 전대통령이 검찰과 대담하던 것을요
    거기에서 이런 말을 하셨죠
    "이정도면 막나가자는 거죠"
    그 당시의 검찰들이 그러고 나서 지방으로 좌천되었다가
    현 정부 들어서 다시 복귀되었습니다
    물론 눈에 불을 켜고 잡아내려고 열심히 수사했겠죠
    그래서 더 압박을 느끼셨겠지요
    하지만 그건 노무현 전대통령이 뿌린것입니다
    물론 한 사람이 자살을 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보통 사람도 아닌 대한민국의 얼굴이었던 대통령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든것은 본인의 선택이고 의지였습니다
    상황을 그렇게 만든 것 또한 본인이겠지요
    그리고 검찰수사 과정에서 본인은 모르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굳이 자살을 택하게 됐을까요?
    아마 뇌물을 실제로 받았고 알고계셨겠지요
    하지만 모르쇠로 일관하기엔 일이 점점 커지고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것이 노무현 전대통께서 받으신 뇌물 전부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분명 계속 이어지는 수사과정에서 밝혀지겠지요
    저지른 죄에서 벗어나려고 하니 압박이 큰거였겠지요
    그냥 죄를 인정하여 그에 따른 처벌을 받으셨다면
    이러한 극단적 상황으로 치닫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들과 딸 자신의 부인 등등의 많은 사람들이 조사를 받을 필요가 없었겠지요
    물론 다른 대통령들 역시 받았다고 하겠지요
    하지만 그 분들과 다른 것은 대통령당시의 청렴한 이미지를 내세운것과
    검찰에서 수사가 들어가 뇌물 사건이 겉으로 밝혀진 것이겠지요
    운이 나쁜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자살을 선택했다는 이유로 죄를 덮을 순 없다는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fivelove.tistory.com BlogIcon fivelove 2009.05.24 15:59 신고 수정/삭제

      죄를 덮을순 없지만, 죽음보다 더한 처벌이 있을까요? 그리고 자신이 그 자리에 있어 보지 않는다면 그 사람에 대해 정확히 평가내리기 힘든것이라 생각합니다.

광고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한 급보. 48시간 동안만 지원받는 칸느 라이온스 AD Contest

개인서랍/News 2009. 5. 16. 22:43
유튜브를 통해 칸느 영 라이온스 광고 공모전을 48시간 동안 신청받고 있습니다.  한국 시각 오후 10:33분 현재 1일 9시간 26분이 남아있는 상태고 참가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980년 6월 27일 이후 출생자 부터 1992년 6월 21일 출생자까지의 모든 사람이 참가 가능합니다.

- 30초~60초 사이의 핸드폰 영상을 포함한 모든 영상 컨텐츠가 가능하며 모두 자신에 의해 만들어져야합니다.

-현재 저작권이 있는 어떠한 음악,사진소스를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6월 5일 두편의 컨텐츠가 선발되어 발표되며 모든 경비를 제공받고 칸느로 가게됩니다.^^

관심 있으신분들 시간이 얼마 없으니 언능 준비하여 참여하세요^^

https://www.youtube.com/cannes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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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09 ADC Annual Awards 수상작 발표

개인서랍/News 2009. 5. 7. 09:10

ㅎㅎ 늦은 얘기지만 지난달 30일에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88회를 맞은 이 수상은 매체 광고와 디자인을 중심으로 수상하고 있으며 ADC(Art Directors Club)에서 주최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블랙큐브상을 도입했지만 아무도 수상을 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경제위기 상황이 크레이티브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것이라 예측했는데 그 기대에 못미치고 실망스러운 한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ㅋ

Saatch & Saatchi 대행사가 총 8개의 수상을 하여 가장 많이 트로피를 가졌갔습니다. 각 부문의 수상자 명단을 아래 첨부 합니다. ㅋ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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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닷제로(Onedotzero) 영상제의 출품 마감.5월 29일까지..

개인서랍/News 2009. 5. 5. 12:08


원닷 제로는 모션그래픽, 광고, 뮤직비디오, 인터렉티브 영상등 하이브리드적 영상 페스티발입니다. 이번년도는 런던에서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고 그 이후에는 전세계로 투어를 합니다. 행사의 출품 마감이 5월 29일까지네여..저도 참가하고 싶다는 ㅎㅎㅎ

http://www.onedotze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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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칸 영화제 상영작 리스트(경쟁부문에 박찬욱, 비경쟁 부문에 봉준호)

개인서랍/News 2009. 4. 26. 20:46

THE COMPÉTITION :

Opening Film :  Peter DOCTER - UP - Out of Comp.- 1h44

Pedro ALMODÓVAR - LOS ABRAZOS ROTOS (Broken Embraces) - 2h09

Andrea ARNOLD - FISH TANK - 2h02

Jacques AUDIARD - UN PROPHÈTE - 2h35

Marco BELLOCCHIO - VINCERE - 2h08

Jane CAMPION  -  BRIGHT STAR - 2h00

Isabel COIXET - MAP OF THE SOUNDS OF TOKYO -1h44

Xavier GIANNOLI - A L’ORIGINE - 2h30

Michael HANEKE  - DAS WEISSE BAND (The White Ribbon) - 2h24

Ang LEE - TAKING WOODSTOCK -1h50

Ken LOACH - LOOKING FOR ERIC - 1h59

LOU Ye - CHUN FENG CHEN ZUI DE YE WAN (Spring Fever) - 1h55

Brillante MENDOZA - KINATAY - 1h45

Gaspar NOE - ENTER THE VOID - 2h30

PARK Chan-Wook  -  BAK-JWI - (Thirst) - 2h13

Alain RESNAIS - LES HERBES FOLLES - 1h36

Elia SULEIMAN - THE TIME THAT REMAINS - 1h45

Quentin TARANTINO - INGLOURIOUS BASTERDS - 2h40

Johnnie TO - VENGEANCE - 1h48

TSAI Ming-liang - VISAGE (face)- 2h18

Lars VON TRIER - ANTICHRIST - 1h44
        
***
Closing Film : Jan KOUNEN - COCO CHANEL & IGOR STRAVINSKY - Out of Comp. - 2h00

 

UN CERTAIN REGARD
 

BONG Joon Ho - MOTHER - 2h10

Alain CAVALIER - IRENE -1h23

Lee DANIELS - PRECIOUS - 1h49

Denis DERCOURT - DEMAIN DES L'AUBE - 1h36

Heitor DHALIA - À DERIVA (Adrift)- 1h43

Bahman GHOBADI - KASI AZ GORBEHAYE IRANI KHABAR NADAREH (Nobody Knows About The Persian Cats)- 1h06

Ciro GUERRA - LOS VIAJES DEL VIENTO (Les Voyages Du Vent) - 1h57

Mia HANSEN-LOVE - LE PÈRE DE MES ENFANTS - 2h00

Hanno HÖFER, Razvan MARCULESCU, Cristian MUNGIU, Constantin POPESCU, Ioana URICARU:
AMINTIRI DIN EPOCA DE AUR (Tales from The Golden Age) - 2h18

Nikolay KHOMERIKI - SKAZKA PRO TEMNOTU (Tale In The Darkness)- 1h12

HIrokazu KORE-EDA -  KUKI NINGYO (Air Doll)- 2h05

Yorgos LANTHIMOS - KYNODONTAS (Dogtooth) - 1h34

Pavel LOUNGUINE - TZAR (Le Tsar) - 1h56

Raya MARTIN - INDEPENDENCIA - (Independence) - 1h17

Corneliu PORUMBOIU - POLITIST, ADJECTIV (Policier, Adjectif) - 1h55
Pen-Ek RATANARUANG - NANG MAI (Nymph)- 1h49

João Pedro RODRIGUES - MORRER COMO UM HOMEM (Mourir Comme Un Homme) - 2h13

Haim TABAKMAN - EYES WIDE OPEN - 1er film -1h31

Warwick THORNTON - SAMSON AND DELILAH - 1er film - 1h41

Jean VAN DE VELDE - THE SILENT ARMY - 1h32

 

OUT OF COMPETITION:
                     
Alejandro AMENABAR - AGORA - 2h08

Terry GILLIAM - THE IMAGINARIUM OF DOCTOR PARNASSUS - (L'imaginarium du Docteur Parnassus) - 2h02

Robert GUÉDIGUIAN - L'ARMÉE DU CRIME - 2h05
           
          

MIDNIGHT SREENINGS :           
           
Stéphane AUBIER, Vincent PATAR - A TOWN CALLED PANIC (Panique au village) -1er film - 1h15


Sam RAIMI - DRAG ME TO HELL (Jusqu'en enfer) - 1h39

Marina de VAN - NE TE RETOURNE PAS - 1h50
           
           

SPECIAL SCREENINGS:           
           
           

Anne AGHION - MY NEIGHBOR, MY KILLER (Mon voisin, mon tueur) - 1h20

Adolfo ALIX, JR., Raya MARTIN - MANILA -1h30

Souleymane CISSE - MIN YE - 2h15

Michel GONDRY- L'EPINE DANS LE COEUR - 1h22

Zhao LIANG - PETITION (La Cour des plaignants) - 2h00

Keren YEDAYA - JAFFA - 1h50


표시한건 내가 관심가는 영화들..ㅋ

참고로 심사위원에 이창동감독이...

http://www.festival-cannes.com/en/article/563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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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공드리, 당신의 초상화를 그리다 - 공식 사이트 런칭

개인서랍/News 2009. 4. 16. 08:55

늘 커밍 순만 이야기하던 www.michelgondry.com이 드디어 런칭되었다.


동시에 그의 두번째 DVD도 발매하여 웹 사이트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한동안 미쉘의 영상은 있는데로 다 찾아 다녔던 본인이 보지 못했던 뮤직비디오들도 몇몇 보인다. 그래서 또한 망설이고 있다.아! 사고 싶다는...

그 외에도 사이트에서 여러가지를 판매하고 있는데 가장 주목할만한 것은 미쉘공드리가 직접 초상화를 그려 판매하고 있다는 점이다. 괜찮은 마케팅이지만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 양이 어마 어마 할텐데 과연...

가격은 19.95달러로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면 그려주는 방식이다. 위의 그림이 견본인데.뭐 대략 대충 그린것 같아 보이긴 하지만..미쉘 공드리라는 이름값으로 생각한다면 뭐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닌 듯...혹시 모르지 않나..후에 비싸게 팔릴지..ㅋ 필자도 심히 고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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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디네이터 교과서 초판

개인서랍/News 2009. 4. 11. 16:14
 운좋게 개정되기 전의 교과서와 문제집을 중고로 싸게 구입했다. 다 합쳐 3만 7천원.ㅋㅋ
짐 개정판으로 저걸 다 사려면 십만원은 줘야한다. 그냥 오탈자만 수정해서 보면 되기에 돈 굳은 샘이다. 혹시나 공부하려 하시는 분들 중고로 나온 예전 책 사서 보시는게 ㅋㅋ


참고로 컬러코디네이터 한국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cst.co.kr/

예전 책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한 오탈자 수정사항

3급 교과서 수정사항
2급 교과서 수정사항
2급 문제집 수정사항
3급문제집 누락 사항

제 14 문

다음 문장에서 올바른 기술 내용은 1, 틀린 기술 내용은 2를 각각 해답란에 기입하시오.
[ ] 에도시대의 장인들은 다홍색과 자주색 염색의 사용이 금지되었기 때문에, 모조 자주빛 염색을 고안하였다.
[ ] 에도시대 색의 유행은 금지령에 의해, 천의 질과 염료 등이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색상의 범위가 불균형을 이루었다.
[ ] 가부키 배우의 인기로 유행한 배우색(가부키 배우가 유행시킨 색)에는 쥐색이 많다.
[ ] 쥐색의 유행은 메이지 시대에도 계속되어, 도시쥐, 나비쥐, 귀족쥐 등의 새로운 감각의 이름이 붙여졌다.
[ ] 일본에서 처음으로 체계적인 색채학의 책이 쓰여지고, 색채과학이 도입된 것은 메이지 시대이다.

3급 추가 수정

3장 p.49

p49 우3행 중시되는 → 중복되는

4장 p.83

p83 우6행 순색을 → 순도를

* 오스트발트의 조화에서 등순계열의 조화는 “순색량”이 같은 색들의 조화가 아니라 “순도”가 같은 색들의 조화임. 주의!

2급 추가 수정

2장 p.51

p51 우끝-1행 씨실과 날실의 색상을 조합하여 격자 무늬로
→ 씨실과 날실의 색상을 조합하여 능직물의 격자 무늬로

2장 p.57

p57 우4행 독사처럼 → 독나방처럼

5장 p.249

p249 우끝-2행 적장색 → 적창색

2급 추가 개정사항(개정판 포함 수정사항)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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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서포터즈 2기 모집!

개인서랍/News 2009. 4. 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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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어도비) 관련 자격증들 ACE,ACA,ACI..

개인서랍/News 2009. 3. 22. 17:31

 

지난 16일 YBM시사 닷컴이 국제 공인 어도비 활용 능력 시험인 ACA(Adobe Certified Associate)를 독점으로 국내 도입한

다 밝혔습니다. 이 시험은 과거 한국 어도비에서 민간자격증 시험으로 시행하다 폐지된 ACS(Adobe Certified Specialist)와 다르게 어도비사에 직접 인증하는 시험입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현재 시행되고 있는 ACE(Adobe Certified Expert)와 다르게 실기시험으로 이루어진다 합니다다.자세한 사항은 YBM홈페이지(http://www.ybmit.com/aca/intro/intro1.asp)에 가면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ACA와 ACE는 무엇이 다른것일까요? 단어 그대로 Associate와 Expert의 차이입니다. Associate란 명사로 (전문대학 졸업에 준하는)준학사를 지칭하며 Expert는 전문가를 지칭합니다. 즉 ACA는 좀더 실무에, ACE는 좀더 이론에 그 무게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ACE의 가장 큰 메리트는 바로 Adobe사의 로고를 사용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어딘가에 달아 놓으면 좀 있어 보이지 않을까요? 또한 Adobe의 최신의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볼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ACE와 비슷한 ACP(Adobe Certified Professionals)도 있는데 이것은 어도비사의 IT분야 자격증입니다. 즉 ACE와 ACP를 나누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ACE(Adobe Certified Expert)

Adobe Acrobat
Adobe After Effects
Adobe GoLive
Adobe Illustrator
Adobe InDesign
Adobe Photoshop
Adobe Premiere

ACP(Adobe Certified Professionals)

Macromedia Dreamweaver® MX 2004 Developer
Macromedia ColdFusion® MX 7
Macromedia Dreamweaver® 8 Developer
Macromedia Flash® MX 2004 Developer
Macromedia Flash® MX 2004 Designer

더 나아가 다수의 ACE자격증을 획득할 경우 Specialist의 자격이 주어집니다.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R이라 표시된 것은 필수이며 E는 선택입니다. 

Print SpecialistWeb SpecialistVideo Specialist
Adobe InDesign R
Adobe GoLive or Macromedia Dreamweaver R
Adobe Acrobat Professional Print Production R E
Adobe Photoshop E R R
Adobe Illustrator E E
Adobe Premiere® R
Adobe After Effects® R



 그리고 전체 제품에 대해 인증이 되었을 경우 Master의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이 ACE자격증에 CompTIA CTT+ 혹은 국가교육자격증이 있으면 국가공인강사자격증ACI(Adobe Certified Instructor)을 부여 받을수 있습니다. 국내 대부분의 디자인업체, 포스트 프로덕션,웹에이전시등은 이들 자격증에 대한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제외한 기업들의 인사과나 홍보과 취업에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뭐 비록 취업에 상관없는 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자격증을 목표로 공부를 한다는 것이 공부하는 것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이기에.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매번 쓰던 기능 이외의 것을 알게 되는 것 역시 사실이므로 자격증 공부를 하는 것이 불필요하지는 않다 생각합니다. 혹자는 자격증 공부할 시간에 포트폴이오에 넣을 작업을 더하고 경력을 더 쌓으라 하지만 자격증은 또 그것으로서의 의미는 가진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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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nsik 2012.03.02 23:33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